그 희망을 몇 번이나 노래해야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믿을 수 있을까? 마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설령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더라도 헤어지지 않겠다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맹세를 함께 쥐고 있는 것처럼 반짝이는 그림자 속에서 두 손을 굳게 맞잡았었던 기억만 나.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옛꿈의 서창·다시 만난다면
장막의 끝, 깨어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