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과 고향의 소리가 행복의 문양을 엮고, 지난날의 수호와 오늘의 평안을 연결한다. 마음이 돌아보며 뜻을 바꾸는 순간 붓을 놓으면 마침내 신이 드러난다. 본모습을 어디서 찾냐고 묻거든 웃으며 동네 이웃집들을 가리킬 뿐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보이지 않는 참뜻·명심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