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일이 되어 예물을 바치고, 백 일 동안 정신을 가다듬고 고요하게 빚어내니 마침내 백 가지 모습의 그림을 새겨냈다. 높은 누대의 천인 모습을 빚지 않고 만가의 등불을 조각하였다. 나라는 얼굴이 없어야 중생의 평안한 얼굴을 볼 수 있고, 헛된 명성을 버려야 영원한 예찬을 얻을 수 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