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두드려도 바람은 아무 소리 없고, 들리는 건 끊임없이 이어지는 만물의 소리뿐이다. 그것이 삶이라면, 마음을 펼치고 뜻을 즐기며 팔극을 유유히 노닐고 제힘으로 사방을 다니며 바다의 달을 쫓아 하늘 끝까지 나아가리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구색도 인간의 마음·재가 된 마음
옥심 속 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