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난리는 꿈이었을 뿐, 늙어 누리는 진실한 태평에 미치지 못한다. 한때는 따뜻함과 배부름만을 원했으나 이제는 아이가 옷자락을 끌며 집으로 데려간다. 삶이 이곳에 이르렀으니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보이지 않는 참뜻·명심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