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을 바라며

태평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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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어릴 적 난리는 꿈이었을 뿐, 늙어 누리는 진실한 태평에 미치지 못한다. 한때는 따뜻함과 배부름만을 원했으나 이제는 아이가 옷자락을 끌며 집으로 데려간다. 삶이 이곳에 이르렀으니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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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참뜻·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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