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은 여명

꺼지지 않은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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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식

반지가 연인의 손에 건네지고, 빗소리가 끝없는 울음을 씻었다. 그런데 왜 그녀의 마음속에 소란이 밀려오는 걸까? 새가 새로운 깃털을 품듯, 그녀는 마음의 새벽 바람을 붙잡고, 희미하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바라보았다.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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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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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14
섹시
12
시크
17
품목 (8)

차림새

바람이 남긴 말·슬픈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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