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의 도리는 규범에 따라 형체를 만들고, 외부에서 그 형상을 취한다. 마음속에서 나오려는 형상은 가벼운 먼지를 따라 휘어져 떨어지며 정해지지 않은 손끝의 혼돈 속에서 태어난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보이지 않는 참뜻·명심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