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표는 다시 침묵의 대지 위를 내려밟는다. 얼음과 눈에 얼어붙기를 바라고, 과거에 내려앉기를 갈망한다. 마치 풀리지 않는 모순처럼... 환상과 진실은 서로 교차할 수 없는 법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설경의 노래·서약
영원히 머무른 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