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세월이 흐르고, 먼 곳에서 발소리가 가까워진다. 바람은 타지인의 노래를 실어 오며, 루시라와 네시라는 두 이름을 전한다. 잿더미 위 돌나무의 나이테 깊은 곳에서 여전히 두 개의 맥박 소리가 울린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설경의 노래·이별가
영원히 머무른 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