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슬픔이 반드시 찾아오는 거라면 그것이 밀물과 썰물처럼 밀려나가기를 바란다. 지나간 일을 기억 속에만 머무르게 해야 한다면 그것이 어둠이 아닌 빛으로 남길 바란다. 사랑하는 친구여, 앞으로의 시간 동안 언제나 나는 너를 축복할 것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불굴의 날개·열풍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