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는 뿌리가 되고, 눈물은 메마른 땅을 적신다. 말라붙은 뼈는 더 이상 고통을 호소하지 않고, 불탄 대지도 더는 울지 않는다. 따스한 태양이 머리칼을 스치며 눈보라의 금지는 이제 "풍요"의 땅으로 불린다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들에게 전해준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설경의 노래·이별가
영원히 머무른 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