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은 언제나 막다른 골목에서 깨어난다. 암담하게 힘을 잃었던 마법의 힘이 마침내 유성처럼 빛났다. 순식간에 웃자란 새싹은 생존을 위한 줄기를 벗어나려 했다. 그건 그녀의 한 번뿐인, 만발하는 생명이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비가 오듯, 꽃이 피듯·만발
피어오르는 바람의 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