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는 이곳에 수많은 맹수가 잠들어 있으니 어린 맹수가 올 곳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울 때는 마른가지 옆에 잠시 머물러도 되지만 언젠가는 다시 떠나야 한다고 당부했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숲의 물결·흐릿한 반딧불
한 잎의 푸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