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로 만든 배를 저으며 그녀는 이슬이 마르지 않은 아침을, 별들이 높이 걸린 저편을 찾으러 간다. 나뭇가지로 만든 배를 저으며 떨어진 꽃과 첫 비를 싣고, 지친 태양과 매미 울음을 태워 작은 소원을 보내고, 아득한 시간을 건넌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그녀, 길들지 않는 불꽃·여정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