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숲속에서 '홀로 걷는' 법칙 그 자체다. 말없이 마음을 따라 움직인다. 길을 잃은 자가 절망에 빠지면 그녀는 길을 가리킨다. 밀렵꾼이 잔인하게 웃으면 그녀는 퇴로를 끊는다. 구원이든 징벌이든 그녀의 생각에 달려 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외로운 깃털
가지 끝의 고운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