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의 밖, 흰 깃털이 머무는 곳에는 인적이 드물다. 깊은 밤 오직 달빛만이 무성한 초목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스산한 빛이 가지와 잎사귀 사이로 부서지며 갓 태어난 흰 깃털을 적신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속세 밖 깃털의 노래
천엽만상 긴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