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벗어날 방법도 찾지 못했는데 버섯인은 저처럼 공중에 떠다니면서 은은하게 빛나는 귀걸이 반딧불이에게 시선을 빼앗겼다. '잡으려던 곤충도 이걸 벗어날 순 없구나!' 그러고는 손에 쥔 잠자리채를 들어올린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달콤한 들판의 왈츠·고요한 별
꽃빛에 물든 오후의 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