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인은 나뭇가지에 걸린 잠자리채를 집어 들고 몸에 묻은 먼지를 털어 낸 후 버섯갓을 수호수 몸에 살며시 기대어 고마움을 전한다. '고마워, 소중한 수호수야.'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달콤한 들판의 왈츠·꿀이슬
꽃빛에 물든 오후의 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