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겁의 고통을 견디고 만고의 고독을 참다 보면 이 뼈를 가르는 고통이 본디 생명의 본질이냐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슬픔과 기쁨이 서로를 비추니 문득 어리둥절해진다. 외로이 천지에게 물으니, 삶이란 무엇인가?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구색도 인간의 마음·재가 된 마음
옥심 속 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