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을 두드려도 하늘은 말이 없고, 보이는 것은 끝없이 이어진 드넓은 우주뿐이다. 그것이 삶이라면, 만상을 두루 살피고 사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며 만상이 피고 시드는 것을 바라보며 드넓은 산천과 북적이는 인간 세상을 지켜보리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구색도 인간의 마음·재가 된 마음
옥심 속 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