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흰 눈이 얼음 깃털을 짜내고, 영원히 타오르는 용기가 폭풍을 불러낸다. 그녀는 처음으로 날개를 펼쳐, 저 먼 하늘을 향해 나아간다. 지금 이 순간, 비상은 그녀의 구원이 되고, 아래 펼쳐진 풍경은 뒤늦게 찾아온 선물인 셈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불굴의 날개·깃털의 추락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