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이 실패한 날 밤, 여왕은 모든 진실을 그녀에게 털어놓았다. 지난날 화재의 원흉은 그녀가 은인이라고 믿었던 프라이스였다. 그리고 그녀는 그가 왕을 찌를 적당한 타이밍, 그러니까 바로 오늘 밤 같은 날을 노리기 위해 수년 동안 단련해 만든 독이 묻은 칼날에 불과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사라진 나, 그리고 이름·긴 밤
내가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