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괴가 인간 세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는 온갖 방법을 동원하며 전념했다. 가시덤불 속을 홀로 걸으며 어두운 밤을 헤매었다. 수많은 장애물 속에서도 그의 의지는 더욱 단단해졌고, 옥이 산산이 조각나도 후회하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자신의 몸을 연료로 바쳐 새로운 여명을 밝혔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구색도 인간의 마음·만상
옥심 속 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