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들은 점차 안정을 찾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더는 슬퍼하고 절망하지 않았다. 그는 이 광경을 보고 마치 어두운 밤하늘의 희미한 별을 발견한 듯 안도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고도 험하다. 저주는 마치 뼈에 달라붙은 종양처럼 끈질기게 자리를 지키며 파국이 오기를 기다리는 듯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구색도 인간의 마음·만상
옥심 속 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