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늪을 지나고, 설산과 초원을 지났다. 이것이 세계의 끝일까? 그러나 함께한 바람이 귓가를 휙휙 맴돈다. 이 모든 것은 그저 동화의 첫 장일 뿐, 너에게는 아직 넓고 높은 세계가 있단다!
베이스
에보 3
그녀, 길들지 않는 불꽃·여정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