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세계의 끝에서 눈을 부르고, 새하얀 장벽을 쌓아 올렸는가? 그것은 바로 왕관 없이 영광을 누리고, 수호의 맹세를 노래하는 설원 인어의 여왕이다. 하지만 영원은 시간의 메아리일 뿐, 파멸은 한순간의 절망이다. 다행히도 별의 여행자의 따스한 관심이 이 희미한 빛을 지켜주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영원히 머무른 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