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은 말이 없고, 책갑은 길을 잃었다. 백태도 결국 진실이 아니니, 애써 찾아 헤맨다. 만 권의 책을 읽고 천 개의 이야기를 들어도 결국 종이 위의 꿈속 그림자일 뿐, 한 치 서재 밖으로 나와 인간 세상의 진면목을 찾아가는 것이 낫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보이지 않는 참뜻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