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그녀이자 그녀가 아니고 온갖 허와 실은 구분하기 어려우니, 차라리 그 고향 땅을 만들어 멀리 부치는 것이 나으리라. 이 마음은 금과 옥보다 더 맑게 빛난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보이지 않는 참뜻·명심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