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어느 요괴가 명을 받아 잡화점의 주인이 되었다. 본보기를 따라 항상 문을 잠그고 거만한 자세를 취하지만 세세한 부분에선 자주 모순이 보인다. 이따금 어린아이가 창문에 매달리거나 도둑이 소매에 물건을 숨겨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쫓아내지 않고 오히려 과일 절임 서너 개를 공짜로 주기도 한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속세를 살린 만상·진실한 모습
천엽만상 긴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