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늘을 가르는 푸른 새의 울음소리처럼 주저 없이, 굳건히, 기쁘게, 함께했던 수많은 나날과 밤을 가로질러 그녀를 향하고... 또 그녀를 나자. 더 남은 메아리는 없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깊은 숲의 깃털·잿더미
청색 깃털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