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벽이 되어 그녀를 단단히 가둔 것은 무엇일까? 궁궐의 하늘이 맑거나 비가 오는 것을 선택할 권리는 그녀에게 없었다. 가진 건 그녀가 선택하지 않은 운명뿐이었다... 그녀가 원한 속에서 빠져나올 그날이 오려면, 왕좌 위의 '폭군'이 죽어야만 하는지도 모른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사라진 나, 그리고 이름·긴 밤
내가 가는 길